이 자리는요
야구가 일상인 사람들이 시즌을 함께 즐길 사람을 찾는 채팅방입니다. 응원팀이 같든 다르든 상관없어요. 야구라는 공통 언어가 있으니 처음 만나도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상세 설명
8명이 모이면 그룹 채팅방이 열려요.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대화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일정 수 이상의 호감을 주고받으면 자리가 확정돼요.
최소 진행 인원: 남녀 각 2명 이상
호감이 서로 통한 사람들과 잠실에서 오프라인으로 만나요!
인원이 모이면 채팅이 시작돼요